2026년 여름 폭염 시즌 완벽 대비! 온열질환 증상부터 식중독 예방까지 한눈에
올여름 기상청 경고 "평년보다 1.5도 높다"
기상청 장기예보를 보면 올 7~8월은 역대급 수준의 지속형 폭염이 예상된다. 작년처럼 '며칠 꺾였다'가 아니라 2달 내내 이어진다는 뜻이다.
온열질환 3단계, 이렇게 대처하세요
열사병 (가장 위험)
체온 40도 이상, 의식 흐림 → 즉시 119 호출, 얼음주머니로 겨드랑이·사타구니 냉각
열탈진 (전조증상)
땀 흠뻑, 무기력함, 두통 → 그늘에서 휴식, 스포츠음료 한 모금씩 마시기
열경련
팔·다리 경련, 근육통 → 충분한 수분·염분, 스트레칭
핵심: 갈증 느끼기 전부터 2시간마다 200ml씩 마셔야 한다.
"반숙은 절대 금지" - 여름철 식품안전
살모넬라균은 65도에서 5분 이상 가열할 때만 죽는다. 계란은 반숙이 아닌 완숙만 안전하다.
여름철 고위험 식품 4가지
• 냉장식품 30분 이상 상온 노출 금지
• 육류·생선은 중심온도 75도 이상 익히기
• 해산물은 구입 즉시 냉동실 보관
• 도시락은 아침 6시~저녁 6시 내 섭취
이 세 가지만 지키면 여름을 건강하게 난다.